인텔은 얇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로운 컴퓨팅 경험을 제공하는 울트라북이라는 카테고리를 창조해 퍼스널 컴퓨팅을 재정의하며, 업계를 이끌고 있다.
8개월 만에 광범위한 소비자들의 호응과 에코시스템 지원 하에 자리잡은 이 카테고리는 업계 파트너들이 올해 안에 75개 이상의 매우 얇고, 빠른 반응성 및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울트라북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될 정도로 강력한 전환기를 맞고 있다.
델(Dell)의 엔드 유저 컴퓨팅 솔루션 및 글로벌 오퍼레이션 부사장 제프 클락크(Jeff Clarke)는 인텔® 코어™ i7프로세서를 탑재한 델의 첫 울트라북 XPS 13*을 발표하기 위해 오텔리니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델의 울트라북은 오는 2월 출시 예정이며,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2.99파운드(약 1.35kg)의 무게로 최대 8시간 연속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다.
인텔은 사용자 경험의 지속적이고 빠른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인텔 엔지니어들은 인텔의 혁신적인 22nm 3-D 트라이게이트 트랜지스터의 도움으로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코드네임 ”아이비브릿지”)와 함께 2012년 울트라북의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다.
이 차세대 디바이스는 현재 구현되고 있는 그 어떤 것보다 더 컴퓨팅 경험을 확장시킬 것이다. 기조연설에서 “아이비브릿지”로 구동되는 두 대의 울트라북에 대한 시연이 있었다.
인텔 CEO는 이 디바이스가 보다 안전하고, 폼팩터나 유저 인터페이스 또는 성능 등 컴퓨팅의 균형에 대한 논란을 제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울트라북이 새로운 차원의 윈도우가 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를 실행할 우수하고 완벽한 환경을 제공할 플래그쉽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PC 앱을 위한 원스톱 숍인 인텔 앱업(AppUp)SM 센터에서는 울트라북 전용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인텔은 테크니컬러(Technicolor)와 M-GO에 관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발표했는데, M-GO는 인텔 앱업중 하나로 인텔 인사이더가 탑재된 울트라북과 기타 인텔 기반 디바이스에서 프리미엄급 TV, 영화, 음악 컨텐츠를 고화질로 제공하며 2012년 2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M-GO는 주요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영화와 TV쇼를 제공할 것이며, 직관적이고 안전한 하나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기기와 플랫폼에서 HD 프리미엄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