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텔, 2006년 1분기 매출 89억 달러
- 영업이익 17억 달러 (주식기준 보상 제외 시 21억 달러)
- 주당 순이익 23센트 (주식기준 보상 제외 시 27센트)
- 현금 배당 5억8,500만 달러
- 주식 1억3,850만주 29억 달러에 재매입

2006년 4월 20일, 서울 – 인텔은 오늘 2006년도 1분기에 매출 89억 달러, 영업이익 17억 달러, 순이익 13억 달러, 주당 순이익 23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주식기준 보상을 제외할 경우 1분기 영업이익은 21억 달러, 순이익과 주당 순이익은 각각 16억 달러와 27센트를 기록했다.

인텔의 폴 오텔리니 사장 겸 CEO는 “최근 몇 분기 동안 지속된 PC 성장률의 완화로 인해 인텔의 고객들이 보유한 칩 레벨 재고가 점진적으로 감소한 동시에 자사의 상반기 매출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오텔리니 CEO는 이어 “올 1분기에도 인텔은 수백만 개의 65nm 듀얼 코어 CPU를 출고하며 뛰어난 운영상의 발전을 일궈냈으며, 센트리노® 듀오 모바일 플랫폼과 디지털 홈을 위한 바이브 플랫폼을 수용하는 뚜렷한 시장의 움직임을 목격했다”고 전하며, “우리는 오는 3분기에 인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에 기반한 새로운 프로세서를 출시하고 서버, 데스크톱, 모바일을 포함한 전 부문에 걸쳐 성능 리더십을 확고히 하는 한편, 힘찬 하반기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GAAP 실적 (주식기준 보상으로 인한 영향 포함)
  2006년 1분기 2005년 1분기 대비 2005년 4분기 대비
매출 89억 달러 - 5% - 12%
영업이익 17억 달러 - 44% - 49%
순이익 13억 달러 - 38% - 45%
주당 순이익 23센트 - 34% - 43%
참고: 2005년의 GAAP 실적은 주식기준 보상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는다. 2005년 1분기는 회계분기상 추가 1주일을 포함한다.


비GAAP 실적 (주식기준 보상으로 인한 영항 제외)
  2006년 1분기 2005년 1분기 대비 2005년 4분기 대비
영업이익 21억 달러 - 31.5% - 37%
순이익 16억 달러 - 26% - 34%
주당 순이익 27센트 - 23% - 33%

회계 결산
1분기의 총 수익률은 지난 1월에 발표된 예상치 59%를 다소 밑도는 55.1% 내외를 기록했다. 총 수익률은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매출 감소와 재고 평가절하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월 전망 시 33억 달러로 예상됐던 비용(연구개발 및 판매관리비 포함)은 매출 감소와 수익 관련 지출의 영향으로 32억 달러로 나타났다. 적용 세율은 27.5%로, 1월 예상치 32%보다 낮았다. 세율 감소는 저세율 적용 지역에서의 더 높은 수익률과 미국 외 지역에서 연구개발 세액 공제 인상에 따른 것으로, 이로써 1분기 실적은 주당 약 1.4센트 상승했다.

지역별 현황
인텔의 아태, 미주, 유럽 지역 전 분기 대비 매출은 종전의 예상치를 다소 못 미쳤다. 단 일본의 경우 계속되는 노트북 시장 강세에 힘입어 최초로 십억 달러 선의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2006년 1분기 2005년 1분기 대비 2005년 4분기 대비
아시아태평양 43억 달러 - 2% - 16%
미주 19억 달러 - 3% + 4%
유럽 17억 달러 - 19% - 26%
일본 10억 달러 + 8% + 10%

사업 전망

아래의 내용에는 2006년 4월 18일 이후에 완료될 모든 인수, 합병, 매각 또는 기타 사업상의 통합 등이 미치는 영향은 반영되지 않았다.

2006년 2분기 전망
  • 매출: 평균적인 계절 매출보다 다소 낮은 약 80억 달러에서 86억 달러 사이로 예상됨. PC 성장률이 최근 완화됨에 따라 고객들의 전반적인 마이크로프로세서 재고량이 적정 수준을 수백만 개 초과했고 그에 따라 단기적인 수요 감소가 발생한 것으로 보임.
  • 총 수익률: 49% 내외 (약 1%의 주식기준 보상 효과를 제외하면 50% 내외). 전체 판매 제품 중 저마진 제품의 비율이 증가할 뿐 아니라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단가 상승과 주당 순이익 하락의 영향으로 수익률 감소가 예상됨.
  • 비용(연구개발 및 판매관리비 포함): 약 30억 달러에서 31억 달러 사이 (약 3억 달러의 주식기준 보상 효과를 제외하면 27억 달러에서 28억 달러 사이).
  • 자산투자 및 이자 수익: 약 1억 7,500만 달러.
  • 세율: 약 30.5%.
  • 감가상각: 11억 달러에서 12억 달러 사이.
  • 인수 관련 무형 자산에 대한 상각 비용: 약 1천만 달러.
  • 자사의 내부 현금 관리 정책에 따라 2분기 주식 재매입율을 1분기에 비해 대폭 축소할 예정임.


2006년 전망 (수정)
  • 매출: 다양한 잠재 변수의 영향으로 2005년 388억에 비해 3%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총 수익률: 53% 내외 (약 1%의 주식기준 보상 효과를 제외하면 54% 내외).
  • R&D: 약 61억 달러 (약 5억 달러의 주식기준 보상 효과를 제외하면 약 56억 달러).
  • 판매관리: 약 60억 달러 (약 6억 달러의 주식기준 보상 효과를 제외하면 약 54억 달러).
  • 자본 지출: 66억 달러 (±2억 달러).
  • 세율: 약 30.5% (3,4분기).
  • 감가상각: 약 47억 달러 (±1억 달러), 변동 없음.
  • 인수 관련 무형 자산에 대한 상각 비용: 약 4,500만 달러.
인텔은 태평양 표준시 기준 2006년 4월 19일 오후 2시 30분에 자사의 투자자 사이트인 www.intc.com   에서 공개 웹캐스트를 진행한다. 화면은 오는 7월 19일까지 재생 가능하다.

세계 최고의 실리콘 혁신 기업인 인텔은 사람들의 업무와 삶의 방식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개발 및 선도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intel.com/pressro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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