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3월8일, 샌프란시스코, 인텔 개발자 포럼
– 인텔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멀티코어 서버 및 데스크톱과 모바일 컴퓨터용 프로세서의 업계 선도적인 새로운 기반이 될 인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Intel® Core™ Microarchitecture)의 세부 사항을 오늘 공개했다. 인텔의 선도적인 65나노 공정기술로 생산된 최초의 인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 제품은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이 강화된 프로세서를 제공함으로써 전력과 공간 관련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더욱 세련되고 조용하며 작은 크기의 모바일 및 데스크톱 컴퓨터, 서버 개발을 촉진할 것이며, 강화된 보안, 가상화 및 관리 능력과 같은 주요 성능을 소비자와 기업에게 제공한다.
인텔의 시니어 펠로우인 저스틴 래트너 CTO는 인텔® 코어 ™ 마이크로 아키텍처가 인텔 코어 듀오 프로세서에서 첫 선을 보인 우수한 에너지 효율적 성능 구현의 기반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 아키텍처는 모바일 인텔® 펜티엄®-M 프로세서 마이크로 아키텍처와 함께 시작된 절전 철학을 기초로 하며, 폭 넓은 데이터 통로 및 스트리밍 명령과 같은 기존의 인텔® 펜티엄® 4 프로세서에 적용된 기술뿐만 아니라 여러 새로운 최첨단 기술 혁신을 통합하여 이를 더욱 확장시킨다. 인텔의 업계 선도적인 65나노 제조 기술에 기반한 인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는 2006년 3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래트너는 “인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는 확장성이 뛰어난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의 구현에 있어서 커다란 진전”이라며, “이 기술은 업계 선도적인 능력과 와트 당 성능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되는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쿼드-코어 프로세서의 올 하반기 및 2007년 출시를 더욱 촉진시킬 것이다. 사람들은 배터리 수명 연장 및 전력 소모 감소, 그리고 더욱 빠르고 작고 조용해진 시스템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래트너 CTO는 또한 기조연설을 통해 콘로(Conroe) 데스크톱 프로세서가 인텔이 현재 선보이고 있는 고성능 인텔® 펜티엄® D 950 프로세서에 비해 어떻게 약 40%의 성능 향상과 40%의 전력 감소를 구현하는 지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와 모바일 분야에서 예상되는 주요 성과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사용자 경험 향상
인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는 강화된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에 더불어 응답성이 높아진 멀티태스킹 능력을 제공함으로써 가정과 기업은 물론 이동 중과 같은 모든 환경에서 사용자의 경험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
IDF의 기타 기조연설 내용
래트너는 자신의 기조연설 이후 진행될 인텔의 다른 임원들의 기조연설 내용도 간략히 소개했다.
최신 인텔®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 특징
새로운 마이크로 아키텍처가 제공하는 향상된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인텔 개발자 회의 소개
IDF(Intel Developer Forum; 인텔 개발자 회의)는 인텔 아키텍처 기반의 디자인 및 솔루션 개발 등의 방향을 가늠하는 통신 및 컴퓨팅 업계 행사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00명의 개발자들 모여 1997년에 처음 개최한 뒤로, IDF는 지속 성장하여 현재는 연간 25,000명 이상의 기술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세계적인 행사가 되었다. IDF는 주요 업계 관계자들이 그들의 최신의 기술 지식을 확대하고 엔터프라이즈 급 솔루션 구축을 위한 툴을 획득하면서 보다 발전된 업계 관계 형성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intel.com/idf
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