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텔-마이크로소프트, 새로운 관리 및 가상화 기술 혜택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 발표
- 비즈니스의 새로운 능력과 비용 절감을 제공하는 기술

2006년 3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텔 개발자 포럼 –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컴퓨터 네트워크 관리 기술의 연동 계획과 비즈니스에 새로운 능력 및 비용 절감을 가져올 미래지향적 가상화 기술의 공동 발전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폭넓은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관리 서버 2003(SMS)의 사용자에게 우수한 관리의 혜택을 제공하는 첫 번째 시도로, 인텔은 자사의 새로운 인텔® 액티브 매니지먼트 기술(Intel® AMT)을 마이크로소프트의 SMS와 연동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의 컴퓨터를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고 유지 비용을 상당부분 낮춰주면서 고객의 업무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공개된 이른바 ‘다이렉트 I/O 용 인텔 가상화(Intel VT-d)’의 새로운 스펙이 적용된 서버에서 가상화 기계에 I/O 기기의 맵핑 지원을 포함하는 인텔® 가상화 기술(Intel® VT)을 확장하는데 공동작업을 해오고 있다., 인텔 VT-d는 인텔 VT 기술 군의 하나로 가상화된 환경에서 신뢰성과 유연성 및 I/O 성능을 향상시키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최적의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스펙 개발에 있어 인텔과 공조해 왔다.

인텔의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 총괄 책임자인 팻 겔싱어(Pat Gelsinger) 수석 부사장은 “인텔 AMT와 마이크로소프트의 SMS는 바이러스 발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연결된 PC를 감시하고 사용자의 생산성에 영향을 주지 않고 컴퓨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는 컴퓨터 네트워크 관리자들에게 해결책이 될 것이다.”라며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와 관리 툴 및 윈도우® 하이퍼바이저 기술과 결합되어 작동하는 인텔 VT-d에서의 하드웨어 가상화 조합은 새롭고 뛰어난 능력 및 효율성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밥 무글리아(Bob Muglia) 수석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발표된 SMS 2003 R2를 포함하여 SMS 2003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인텔 AMT와 인텔이 개발한 SMS 용 부가(add-on)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인텔 프로페셔널 비즈니스 플랫폼이 제공할 새로운 능력을 활용 할 수 있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이는 고객들이 오늘날 직면하고 있는 많은 과제들을 감소시킴으로써 비즈니스 환경과 컴퓨팅 인프라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만들 것이다.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원 최적화와 가상화 기계의 생명 주기 관리를 통해 고객들이 기업의 물리적이고 가상화된 환경을 하나의 툴셋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제품 군의 투자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확장된 우수한 관리 능력의 유용성
인텔은 마이크로소프트 SMS의 변경 및 형상 관리 솔루션이 인텔이 개발한 부가(add-on) 소프트웨어를 통해 인텔 AMT와 상호 운용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와 공조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 SMS2003은 IT 관리자가 효율적으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및 업데이트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디지털 자산을 관리하고 또한 보안 취약성을 패치하는 툴들을 제공함으로써 컴퓨터 네트워크 관리를 단순화시킬 수 있다. 그 결과, IT 관리자는 전략적인 프로젝트 구상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고 일상적 업무는 단축할 수 있다.

인텔 AMT는 비록 컴퓨터가 꺼져있거나 OS및 하드 드라이버가 오류가 있더라도 네트워크 담당자가 인텔 AMT가 적용된 네트워크 상의 모든 PC에서 인텔 AMT 및 다른 기능들을 실행할 수 있게 한다. 현재까지, 네트워크 담당자는 PC가 켜져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사용자의 협조가 있을 때만, 원격으로 보안 업데이트 및 유지보수 절차를 처리할 수 있었다.

또한, PC의 인텔 AMT 구성은 심하게 손상된 관리 소프트웨어에서 사용자를 보호하면서 사용자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한다. 그 결과, 네트워크 관리자는 정확한 PC 현황 파악 및 소프트웨어 버전 목록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SMS 2003 사용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제공되는 새로운 기능을 적용할 수 있는 첫 사용자가 될 것으로, 현재의 시스템을 인텔이 곧 공개할 ‘프로페셔널 비즈니스 플랫폼(코드명 애버릴, Averill)’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애버릴’은 올해 말에 PC에 적용될 인텔의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의 코드명이다. 인텔의 ‘프로페셔널 비즈니스 플랫폼’은 주요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시키는 인텔의 최신 마이크로프로세서와 칩셋, 통신 및 소프트웨어 기술로 구성된다.

가상화 컴퓨팅을 위한 향상된 안정성, 유연성 및 성능
오늘 인텔은 PCI SIG I/O 가상화 워크 그룹에서 진행되어 오던 작업을 보완하는 인텔 VT-d용 스펙을 공개했다. VT-d는 가상화된 환경에서 데이터 이동의 성능과 안정성을 뛰어나게 향상시킨다.

무글리아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는 VT-d의 스펙과 디자인에서 인텔과 공조하고 있다” 며 “VT-d는 윈도우 가상화 아키텍처를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하드웨어 기반을 제공할 것이다. 윈도우 하이퍼바이저의 향후 버전과 결합된 VT-d 하드웨어 기반은 고객들이 가상화 기계에 기기의 직접 할당(assignment)을 가능하게 하여 확장성과 보다 높은 성능 I/O를 증가시킬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고 말했다.

가상화는 단일 컴퓨터 자체의 OS를 분리된 환경으로 나누어 멀티 컴퓨터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인텔 VT는 칩 속에 가상화 지원기능을 포함, 업계 혁신을 가속화시키며, 서버와 클라이언트 플랫폼에서 보안과 사용 편의성 및 관리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인텔 VT는 90일 이내에 베타 버전 출시가 예정된 ‘버추얼 서버(Virtual Sever) 2005 R2 서비스 팩 1’이 적용된 윈도우 플랫폼에서 지원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은 서비스 팩과 함께 더욱 우수한 상호운용성을 제공받고 동일 시스템에서 하나의 가상화 기계의 문제가 다른 것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격리기능이 강화될 것이며 또한, 윈도우 외의 게스트 운영체제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이 서비스 팩은 현재의 ‘마이크로소프트 버추얼 서버’ 고객이 윈도우 하이퍼바이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한다. 윈도우 하이퍼바이저는 차세대 버전인 윈도우 서버 (코드명 롱혼, Longhorn)에서 제공될 것이다.

인텔 개발자 회의 소개
IDF(Intel Developer Forum; 인텔 개발자 회의)는 인텔 아키텍처 기반의 디자인 및 솔루션 개발 등의 방향을 가늠하는 통신 및 컴퓨팅 업계 행사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00명의 개발자들 모여 1997년에 처음 개최한 뒤로, IDF는 지속 성장하여 현재는 연간 25,000명 이상의 기술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세계적인 행사가 되었다. IDF는 주요 업계 관계자들이 그들의 최신의 기술 지식을 확대하고 엔터프라이즈 급 솔루션 구축을 위한 툴을 획득하면서 보다 발전된 업계 관계 형성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intel.com/idf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1975년에 설립된 마이크로소프트(Nasdaq ‘MSFT’)는 일반 사용자와 비즈니스 업무에서의 모든 가능성을 충족시켜주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솔루션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이다.

세계 최고의 실리콘 혁신 기업인 인텔은 사람들의 업무와 삶의 방식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개발 및 선도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intel.com/pressro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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