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텔, 개발도상국 교사 1천만 명에 연수 프로그램 제공
크레이그 배럿 회장 “35개 국가 학교에 PC 10만대 기증할 것”

2006년 1월 25일, 스위스 다보스 – 인텔의 크레이그 배럿 회장은 오늘 향후 5년간 개발도상국의 교사 1천만 명에게 기술 활용에 대한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2000년부터 35개 국가에서 3백만 명 이상의 교사를 교육한 바 있는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 이니셔티브의 확대를 보여준다.

인텔은 또한 확대된 프로그램의 일부로서 학습 기술을 신장하기 위해 개발도상국의 학교에 10만대의 PC를 기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같은 노력은 전세계 젊은이들의 교육 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인텔이 해마다 실시하는 1억 달러 상당의 지원에 추가된다.

배럿 회장은 “모든 정부는 자국의 시민들이 글로벌 경제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동일한 과제를 안고 있다”며, “오늘날 성공은 교육의 질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교사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올바른 도구와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는 진정으로 교육과 기술 개발을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배럿 회장은 이어 “우리의 확대된 노력을 통해 오는 2010년경에는 개발도상국의 학생 10억 명에게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텔의 미래로 가는 교육 이니셔티브는 글로벌 교사 연수 프로그램으로서 이미 수많은 개발도상국의 교사들이 기술을 수업 및 교과 내용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교육과 자원을 제공해왔다. “진정한 마법은 컴퓨터가 아니라 교사로부터 나온다”는 인텔의 믿음을 바탕으로 하는 본 프로그램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기술 도구와 자원들을 교과 내용에 결합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지식을 교사들에게 제공한다.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은 강력한 학습 경험의 매개체로서 인터넷, 웹 페이지 디자인, 학생 프로젝트 등의 활용을 교육한다.

자사의 교육 프로그램을 보완하기 위하여 인텔은 정부, 산업, 개인, 단체와 수년째 다방면으로 협력하여 사회적, 경제적 발전을 지원하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인텔은 투자를 통해 각 지역의 기업들과 함께 일자리를 창출하고 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의 기술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창업자금을 조성하거나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다. 인텔은 또한 사람들을 지식 경제에 연결해주는 기술과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 모든 노력을 통해 인텔은 기술로써 사람들의 삶을 전환하고 향상시키고자 한다.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은 2002년부터 한국의 교육인적자원부, 시도 교육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및 한국정보문화진흥원과 함께 전국 2만3천여 명의 교사들에게 무료 연수 기회를 제공해왔다. 지난 2005년 10월 27일에는 교육인적자원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5년간 전국 모든 초중고의 교사 40만 명과 교장 1만 명, 교육대학교 교수 4백 명과 예비교사 3천명에게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하기 위해 협력할 것을 발표한 바 있다.

세계 최고의 실리콘 혁신 기업인 인텔은 사람들의 업무와 삶의 방식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개발 및 선도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intel.com/pressro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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