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2일, 보이스, 아이다호 & 산타클라라, 캘리포니아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인텔은 오늘 소비자 가전 및 이동형 스토리지, 핸드핼드 통신 장비에 사용되는 낸드 (NAND) 플래시 메모리의 제조를 위한 새로운 회사를 만드는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합작회사는 독점적으로 마이크론과 인텔 제품을 제조할 것이다. 이 회사의 형태는 관습적인 마무리 조건이 필요한 단계이고 연말에 걸쳐 완료될 예정이다.
IM 플래시 테크놀로지 (IM Flash Technologies) , LLC 로 불리게 될 이 회사는 인텔과 마이크론이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빠른 성장 시장인 낸드 메모리 분야의 경쟁에서 성공하기 위해 제조기술과 자산, 경험 및 필요한 규모를 공동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새로운 회사는 낸드 기술 개발과 고도의 효율적 제조 설비 운영에서 마이크론社의 전문성과 인텔의 멀티레벨 셀 기술 및 플래시 메모리 사업에서 혁신의 역사 등이 결합된다.
또한 이 벤처 계약의 마무리 조건으로 인텔과 마이크론은 IM 플래시 테크놀로지의 낸드 플래시 메모리 생산물의 상당 부분을 각각 애플에 공급하기로 하는 장기적 합의에 계약하였다. 이런 합의 한 부분으로, 애플은 2억 5천만 달러를 인텔과 마이크론 각 사에 선 지급하였다.
마이크론社의 회장 겸 CEO 인 스티브 애플레톤 (Steve Appleton) 은 “이번 전략적 관계는 각 사의 강점을 바탕으로 인텔과 마이크론 양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낸드 시장에서 선두 기업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며 “이는 모바일 통신과 소비자 가전 시장에서 우리의 고객에게 더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마이크론社의 반도체 솔루션의 선두 공급업체로서 보다 강화된 경쟁우위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폴 오텔리니 (Paul Otellini) 인텔 CEO 는 “새로운 회사의 설립은 비 휘발성 메모리 분야에서의 업계 선두적 지위를 유지하려는 인텔의 계획에 힘을 더할 것이고 인텔이 성장하는 플래시 시장으로 빠른 진입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며 “우리는 마이크론社와 공조하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으며 애플과 인텔의 관계가 확대됨을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텔과 마이크론 양 사는 IM 플래시 테크놀로지에 각각 현금 약 12억 달러를 초기에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특정 조건으로, 향후 3년에 걸쳐 각 사는 추가적으로 약 14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고 운영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적절한 수준으로 추가적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이 합작 회사는 51%가 마이크론이 소유하고 49%를 인텔이 소유한다. 초기 생산은 아이다호주(洲)의 보이시, 버지니아주의 매나사스 (Manassas) , 유타주의 리하이 (Lehi) 에 위치한 제조 설비에서 진행될 것이다. 이 새로운 회사는 향상된 72나노미터 (nm) 와 50 나노미터 기술로 적극적으로 전환되는 마이크론과 인텔의 공정 기술 전문성의 장점을 얻게 될 것이다. 이 합작 회사의 초기 제품은 2006년 초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합작사의 경영은 인텔 뉴 멕시코의 팹11의 책임자로 재직했던 데이브 배글리 (Dave Baglee) 와 최근 마이크론社의 제조 설비를 감독했던 로드 모건 (Rod Morgan) 이 맡게 될 것이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는 고급 반도체 솔루션의 제공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회사이다. 전 세계에 걸친 사업을 통해 마이크론 社는 첨단 컴퓨팅, 소비자, 네트워킹 및 휴대용 제품에 사용되는 DRAM , 낸드플래시 메모리, CMOS 이미지 센서, 타 반도체 부품 및 메모리 모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마이크론社의 보통주는 MU 라는 기호로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www.micron.com
. 에서 찾을 수 있다.
인텔
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본사를 홍콩에 두고, 마이크로프로세서, 플랫폼 및 통신 제품을 한국을 비롯, 호주,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파키스탄, 필리핀, 중국, 싱가포르, 대만, 태국 및 베트남 등지에 공급하고 있다. 세계 최대 칩 메이커인 인텔은 퍼스널 컴퓨터, 네트워크 및 통신장비 제조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텔의 웹 사이트
www.intel.com/pressroom
에서 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