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7일, 서울
– 인텔은 오늘 자사의 글로벌 교사 연수 프로그램인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 (Intel® Teach to the Future) 을 통해 전세계 3백만 명의 교사를 교육함으로써 학생과 교사가 21세기 교육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자사의 노력에 새로운 전기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은 교사들이 기술을 수업 및 교과 내용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고안된 전문 개발 프로그램이다. 디지털 활용 능력, 창의력, 고차원 사고력, 의사소통, 협동력 등과 같은 21세기 역량을 키우기 위한 전략을 갖춘 교사들은 지구촌 곳곳에 걸쳐 매일 수백만 명의 학생들에게 교육을 전하고 있다.
인텔은 또한 나이지리아에서 아프리칸 개발 이니셔티브를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한국에서 정부의 전문 개발 계획의 핵심 요소로 포함되도록 협력을 체결하는 등의 노력을 통한 본 프로그램의 확대를 발표했다.
인텔의 크레이그 배럿 회장은 “이미 수백만 명의 교사들이 기술을 나날의 수업에 포함시킴으로써 교실을 변화시켰으며, 수업에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학생들이 그들의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배럿 회장은 또한 “정부와 교육계 및 산업계가 협력을 통해 배움의 과정을 개선하고 전 세계의 교육을 전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적인 확장
한국에서의 확대를 위해 인텔은 한국의 전체 교사 40만명과 교장 및 교수에게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교육인적자원부와 협력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현직 및 미래의 교사를 위한 한국 정부의 전문 개발 노력에 있어서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양측은 향후 5년 안에 한국의 모든 교사와 교장을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을 나이지리아에 도입하는 것은 아프리칸 개발을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아프리카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인텔의 더욱 넓은 범위의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프리카 전역에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가져오기 위해 아프리카의 지도자들과 공유된 비전을 제시한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 가운데 하나는 컴퓨터 기술의 광범위한 활용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이 제공하는 (특히 기초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고안된) 성공을 위한 기술은 실전에 필요한 접근법이나 기술적인 도구를 이용한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통해 성공할 수 있도록 학생들을 준비시킬 수 있는 지식을 나이지리아의 교사들이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첫걸음이다.
세계적인 효과
교육 개발 센터 (Education Development Center) 가 최근 발표한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의 효과에 대한 국제적인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경제 발전 정도에 상관없이 모든 교사들이 프로그램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4개 국가의 약 1만7천8백여 명 이상의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 결과는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이 다음과 같은 성과를 이루었음을 보여준다.
선진국의 교사들이 프로그램을 실행에 옮기는 과정에서 비교적 적은 장애물들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기는 했지만, 이번 연구 결과는 본 프로그램이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교사들이 학생들과 새로운 방법으로 기술을 활용하는 것을 장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5년 전 처음 시작된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은 현재 6개 대륙 36개 국가의 교사들의 연수를 완료하였다. 교육자들은 앞으로도 프로그램 참가자들과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보다 많은 도구와 워크샵, 온라인 서비스 등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