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세계 24 개 무선통신사업자와 인텔 기반 상용 와이맥스 네트워크 구축위해 협력
- 광범위한 와이맥스 사용 범위의 성장 가속도 예견

2005년 11월 10일, 서울 - 현재 전세계 13개 통신사업자가 최초의 인텔 기반 와이맥스 네트워크를 채택, 독일에서 과테말라까지 기업과 가정에 고속 광대역 접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2개의 무선통신사업자는 올해 말까지 인텔 기반의 와이맥스 채택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전세계 와이맥스 시범 서비스의 성공을 바탕으로 통신사업자들은 도시뿐 아니라 교외 및 지방에서 전면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로써 이전에 통신사업자들이 설치하기 불가능하거나 설치 비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던 지역까지 광대역 무선 네트워크가 확대될 수 있게 되었다.

인텔 광대역 무선 사업부문 스콧 리차드슨 총괄 책임자는 “와이맥스를 전면 채택함으로써, 가정과 기업들은 비용 효율적인 무선 네트워크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며, “인텔은 전세계 통신사업자들과 협력, 도시는 물론 지방의 기업 및 일반 사용자에게도 고속의 무선 광대역 접속방식인 꿈의 와이맥스를 저렴한 비용에 제공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인텔과 협력하여 인텔® 프로/와이어리스 5116 광대역 인터페이스 기반의 장비를 사용하는 상용 네트워크는 현재 Altitude Telecom* (프랑스), AXTEL* (멕시코), BEC 텔레콤, S.A.* (도미니카공화국), Dedicado* (우루과이), Globe/Innove* (필리핀), Iberbanda (스페인), Irish Broadband* (아일랜드), SferaNET* (폴란드), Mikkelin Puhelin Oyj*와 Savonlinnan Puhelin Oy* (핀란드), Telgua* (과테말라), Ukrainian High Technologies* (우크라이나) 및 WiMAX Telecom* (오스트리아/슬로바키아) 등이다.

이들 기업들은 가정의 인터넷 연결과 인터넷 텔레포니 그리고 기업, 학교및 정부기관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BEC 텔레콤은 도미니카공화국 산타도밍고부터 시작하여 기타 지역까지 VoIP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WiMAX Telecom은 오스트리아 버간랜드에서 가정 내 이용자에게 VoI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가정 및 중소기업 사용자들은 현재 멕시코 몬트레이에 소재한 AXTEL과 우루과이 몬테비디오 소재 Dedicado부터 필리핀 카비테에 소재한 Globe/Innove 및 스페인 안달루시아와 카탈로니아에 소재한 Iberbanda를 통하여 고속 인터넷에 접속한다.

  • 학교와 정부기관들은 Irish Broadband가 제공하는 와이맥스 서비스를 통해 아일랜드 더블린 등의 지역 및 폴란드 남부에서 비용효율적인 고속 접속을 할 수 있게 되는데, 폴란드는 SferaNet이 공공 안전과 지역정부 및 학교에 와이맥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Americatel Peru S.A.* (페루), Call Plus* (뉴질랜드), Chunghwa Telecom Co. Ltd.* (대만), DBD Deutsched Breitband Dienste GmbH* (독일), Digicel* (카리브), Entel* (칠레), Ertach* (아르헨티나), Integrated Telecom Company* (사우디 아라비아), Next Mobile* (필리핀) 및 Taiwan Fixed Networks* (대만)와 VeloCom* (아르헨티나) 등 다양한 사업자들이 연말까지는 채택되거나 운영될 것으로 기대되는 와이맥스 네트워크를 채택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와이맥스의 새로운 네트워크는 Airspan*과 Alcatel*, Alvarion* 및 Redline Communications* 등 인텔 기반의 고객 설비를 이용하여 소비자들과 기업 및 학교와 공공기관에 광대역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전면적인 와이맥스 서비스의 제공으로 광범위한 와이맥스 사용 범위의 성장은 점점 가속도를 더하고 있다. 그 예로, 대만 정부가 와이맥스를 포함한 모바일 무선 사업에 370억 뉴타이완 달러[미화 11억 2천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고, 인텔은 동남아시아에 있는 와이맥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자 정부와 통신규제기관 및 교육과 보건 및 농업 등 공공 부문 기관 및 통신사업자와 함께 하는 ‘인텔의 아시아 광대역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인텔 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본사를 홍콩에 두고, 마이크로프로세서, 플랫폼 및 통신 제품을 한국을 비롯, 호주,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파키스탄, 필리핀, 중국, 싱가포르, 대만, 태국 및 베트남 등지에 공급하고 있다. 세계 최대 칩 메이커인 인텔은 퍼스널 컴퓨터, 네트워크 및 통신장비 제조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텔의 웹 사이트 www.intel.com/pressroom 에서 구할 수 있다.

* 인텔은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Intel 또는 자회사의 등록 상표로 등록되어 있다.

* 기타 이름 및 상표는 해당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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