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텔, 남아시아 지진 구호 기금 백만 달러 전달

2005년 10월 14일, 서울 – 인텔의 사회사업 기관인 인텔 파운데이션은 남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의 복구를 위한 인도적인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백만 달러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텔 파운데이션은 또한 오는 11 월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구호금 모금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구호금은 국제 적십자사와 국제 구호단체인 머시코 (Mercy Corps International) 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머시코의 닐 케니과이어 CEO 는 “참사 초기의 우리의 활동에 대한 지원은 가장 구호를 필요로 하는 참사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인도양에 닥쳤던 쓰나미 참사에 이어 이번 파키스탄 지진 복구 사업에서도 나타난 인텔의 신속한 공헌에 대해 우리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텔의 폴 오텔리니 CEO 는 “많은 인텔 직원들이 지진 피해 지역에 사는 가족과 친구를 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들을 비롯해 이번 참사로 피해를 입은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진심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인텔과 인텔의 전 직원들은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리타의 피해자들을 위해 1 천 1 백만 달러를 모금했으며, 아시아 지역을 강타한 쓰나미의 피해자들을 구호하기 위해 5 백만 달러에 가까운 성금을 전달했다. 2004 년 한 해 동안 인텔 파운데이션은 이란의 지진을 비롯해 터키, 한국, 파키스탄 등에서 발생한 자연 재해의 피해자들에 대한 구호금 등으로 전세계 지역사회에 총 1 억 4 백만 달러의 성금을 지원한 바 있다.

세계 최대 칩 메이커인 인텔은 퍼스널 컴퓨터, 네트웍 및 통신장비 제조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텔의 웹 사이트 http://www.intel.com/pressroom   에서 구할 수 있다.

인텔 (Intel) 은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인텔 또는 자회사의 등록 상표로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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