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텔 캐피탈 중국 투자 증대
2억 달러 규모 인텔 캐피탈 차이나 테크놀러지 펀드 최초 투자

2005년 8월 16일, 서울 – 인텔은 오늘 자사의 투자계열사인 인텔 캐피탈이 2억 달러 규모의 인텔 캐피탈 차이나 테크놀러지 펀드를 처음으로 중국 내 회사 세 곳에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인텔 캐피탈은 중국에 7년 이상 투자해 왔으며, 중국과 홍콩의 50여 개의 회사에 자금을 지원해 왔다.

인텔 캐피탈의 아빈드 소다니 사장은 “중국은 세계 시장의 기술 혁신에 큰 영향을 끼치는 나라” 라며, “인텔 캐피탈 차이나 테크놀러지 펀드는 중국의 기술 혁신을 지속하고 IT 와 인터넷 업계를 성장시키며, 중소기업체의 경영을 뒷받침하려는 인텔의 광범위한 노력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 말했다. 이어 “이번 투자는 중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텔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준다” 고 덧붙였다.

인텔 캐피탈은 비공개의 금액을 팹리스 반도체 설계 회사인 홍콩의 ‘칩스브랜드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Chipsbrand Microelectronics Co. Ltd.)’, 광대역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솔루션 공급업체인 ‘원웨이브 테크놀러지(Onewave Technologies Inc.)’, 그리고 주문형 반도체인 ASIC 설계 회사 ‘베리실리콘 홀딩즈(Verisilicon Holdings Co. Ltd.)’ 회사에 각각 투자했다.

인텔 캐피탈 차이나의 두안 쾅 이사는 “인텔 캐피탈은 차이나 테크놀러지 펀드를 설립한지 두 달 만에 이번 투자를 이뤄냈다” 며, “중국의 기술 분야의 급성장과 각 지역에 기반한 뛰어난 중소기업들과 혁신이 중국을 최고의 투자 지역으로 만들었다” 고 설명했다.

칩스브랜드는 ‘칩스뱅크 테크놀러지(Chipsbank Technologies)’ (쓰촨 소재)의 지주회사로 모바일 스토리지와 멀티미디어 소비가전 제품군에 시스템 단계의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ww.chipsbank.com/en/index.htm 에서 볼 수 있다.

상하이에 본사를 둔 원웨이브 테크놀러지는 광대역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러지 솔루션을 네트워크 운영자에게 제공하여 광대역 컨텐츠를 TV 셋톱 박스에 전송, PC에 스트리밍 미디어 서비스와 VOD를 가능하게 한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ww.onewaveinc.com 에서 볼 수 있다.

베리실리콘은 팹리스 ASIC 설계 회사로 반도체 IP, 설계 서비스, 제조, 패키징, 테스팅, 운송 등을 포함한 턴키(turnkey) 서비스를 주로 제공한다. 베리실리콘은 전세계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 대만 타이페이, 미국 실리콘 밸리, 일본 도쿄 등지에 운영센터를 두고 있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ww.verisilicon.com 에서 볼 수 있다.

인텔 캐피탈은 인텔의 전략적 투자 프로그램으로 인텔의 전략적 이해관계 속에서 인터넷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해 지분 투자와 합병에 집중한다. 인텔 캐피탈은 컴퓨팅, 네트워킹, 그리고 무선 통신 등 여러 사업군을 포함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그리고 각종 서비스 회사에 투자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www.intel.com/capital   에서 볼 수 있다.

인텔 캐피탈은 지금까지 30여 개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1000여 개 기업에 4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왔다. 또한 모기업 인텔에도 팹 설비를 짓기에 충분한 정도의 재정적 이익을 돌려주었다. 2004년에 인텔 캐피탈은 1억 3 천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그 중 40% 정도가 미국이 아닌 해외 기업에 지원되었다. 작년에만 21개의 포트폴리오 회사들이 합병되었으며, 11개의 회사는 전세계 주식시장에 상장되었다.

세계 최대 칩 메이커인 인텔은 퍼스널 컴퓨터, 네트워크 및 통신장비 제조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텔의 웹 사이트 www.intel.com/pressroom 에서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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