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텔, 2005년 2분기 실적 92억 달러 달성
주당 순이익 33센트 기록

2005년 7월 20일 서울 – 인텔은 2005년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상승, 전 분기 대비 2% 감소한 92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인텔의 2분기 순이익은 2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 6% 감소했다. 주당 순이익은 33센트로 2004년 2분기의 27센트에서 22% 증가했으며, 2005년 1분기의 35센트보다는 6% 감소했다.

폴 오텔리니 (Paul Otellini) 인텔 사장 겸 CEO 는 "인텔은 2분기에 노트북 플랫폼에 대한 수요에 힘입어 전년 동기에 비해 15%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오텔리니 CEO 는 이어 “신제품과 진보하는 실리콘 기술, 그리고 급부상하는 시장에 대한 인텔의 투자는 업계를 앞서는 성장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 2005년 하반기에는 새롭고 혁신적인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듀얼-코어 프로세서의 대량 공급과 함께 65나노미터 (nm) 공정 기술에 기반한 제품의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텔의 회계연도에 따르면 2005년은 53주에 해당하기 때문에 전 분기 실적은 한 주를 추가로 포함하고 있다. 지난 6월 9일에 열린 중반기 사업 보고에서 논의된 것처럼 2분기 실적은 전년도에 비해 향상된 연구 개발 추정 신용과 관련된 세금 조정을 포함한다. 누적되어온 세금 인상의 반전으로 인해 2분기 주당 순이익은 약 2센트 상승했다. 지난해 2분기의 실적은 주당 순이익을 1.3센트 상승시킨 세금 인상의 반전을 포함하고 있다.

사업 전망

아래 내용은 현재의 예상에 근거한 것이다. 이것은 단지 향후 상황에 대한 전망일 뿐이며, 실제 결과와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실제 결과와 다르게 만들 수 있는 특정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본 보도 자료 안의 향후 위험 요인 분석을 참고하면 되고 위험 요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 에 있는 인텔의 연간, 분기별 보고서를 살펴보면 된다. 아래의 내용에는 2005년 7월 18일 이후에 완료될 모든 인수, 합병, 매각 또는 기타 사업상의 통합 등이 미치는 영향은 반영되지 않았다.

** 2005년 3분기 매출은 92억 달러에서 102억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2005년 3분기 예상 총 수익률은 약 60% 내외로 예상된다. 2분기에는 56.4% 를 기록했다. 2005년의 총 수익률은 59% 내외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인텔의 예상 총 수익률은 매출 규모, 제품 및 가격 구성, 시판 허가 시점 등을 포함한 재고 평가, 초과 및 단독 재고, 생산 이율, 생산, 조립, 테스트 및 무형의 자산을 포함한 장기 자산의 감손, 단가의 변화, 생산 용량의 활용도, 생산량 증가 시점 및 관련 부대 비용에 따라 달라진다.

** 2005년 3분기 비용 (연구 개발 및 인수 합병 비용 포함) 은 연구 개발 투자의 증가에 따라 2분기의 25억 달러보다 높은 약 28억 달러에서 29억 달러 사이로 예상된다. 인텔은 65나노미터 개시 프로그램에서 45나노미터 개발 분야와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증가하는 투자 등으로 자원을 이동시키고 있다. 특정 마케팅 및 보상 활동 등과 관련된 비용은 매출 및 수익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2005년 연구 개발 관련 지출은 변동 없이 약 52억 달러로 예상된다.

** 2005년 자본 지출은 높은 예상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59억 달러 (±2억 달러) 로 상향 전망된다. 자본 지출은 앞서 54억 달러에서 58억 달러 사이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 바 있다.

** 2005년 3분기 자산투자 및 이자를 통한 수익은 약 1.3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05년 3-4분기 세율은 약 30.5% 정도로 예상된다. 예상 세율은 현행 세법과 예상 수입에 근거한 것이며 인텔의 수출 판매에 따른 세금 혜택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율은 인계나 매각, 세금 지불이 이루어질 관할 지역, 그리고 유예된 세무 자산 환금 능력 등을 비롯한 각종 요인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2005년 3분기 감가상각은 약 10억 달러에서 11억 달러 사이로, 2분기와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예상된다. 2005년 연간 감가상각은 현재 약 43억 달러서 44억 달러 사이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감가상각은 앞서 약 44억 달러 (±1억 달러) 로 전망된 바 있다.

** 3분기의 인수 관련 무형 자산에 대한 상각 비용은 약 3천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1억 2천5백만 달러로 예상되었던 2005년 한 해의 비용은 약 1억 2천만 달러로 전망된다.

부가적인 손익계산서 및 대차대조표, 이외 부가적인 재무 정보는 투자자를 위한 웹 사이트인 www.intel.com 에서 스프레드 쉬트 형태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제3자의 마크 및 브랜드는 각 소유회사의 자산이다.

인텔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본사를 홍콩에 두고, 마이크로프로세서, 플랫폼 및 통신제품을 한국을 비롯, 호주,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파키스탄, 필리핀, 중국, 싱가포르, 대만, 태국 및 베트남 등지에 공급하고 있다.

세계 최대 칩 메이커인 인텔은 퍼스널 컴퓨터, 네트웍 및 통신장비 제조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텔의 웹 사이트 http://www.intel.com/pressroom 에서 구할 수 있다.

인텔 코리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텔 코리아의 웹 사이트 http://www.intel.com/kr 에서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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