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TF, 전 직원의 업무 환경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로 간다

2005년 7월 13일, 서울 – 인텔 코리아 (대표 이희성, www.intel.com/kr ) 는 오늘 KTF 의 영업사원은 물론 내근 직원의 95% 이상이 노트북 PC로 이동성을 확보했으며, 2006 년까지 전체 클라이언트 시스템을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 기반 최신의 노트북 PC 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1600여 명의 KTF 직원들에게 주요 컴퓨팅 업무를 노트북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하는 이번 전사적 노트북 PC 도입 프로젝트는 2002년 말부터 시작되었다. 단계적으로 진행 중인 이번 프로젝트는 이동통신 사업자로서 전 직원들에게 업무 처리의 효율성 및 민첩성 있는 모바일 환경을 제공하고 생산성 향상을 위해 계획됐다.

실제로, 모바일 기술 적용으로 KTF 직원은 이동 중에도 업무 처리가 가능하며, 외부에서도 사내 데이터베이스 접속이 가능함으로써 빠른 고객 응대와 실시간 업무처리가 가능해졌다. 특히 길어진 배터리 수명과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높아져 직원들의 노트북 PC 사용 및 휴대에 대한 업무 만족도가 향상됐다.

KTF 의 오정근 팀장은 “KTF 의 모바일 라이프 파트너 (Mobile Life Partner) 로서의 비전은 언제 어디서나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 및 통신 서비스를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제공하는 데 있다. 우수한 생산성과 유연성을 직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KTF 는 보다 신속하고 유연한 업무처리가 가능해졌으며, 동일한 수의 직원으로 더 많은 고객 서비스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고, 서비스 단계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며 “내근 직원들 또한 이동성이 높아져 회의실이나 회사 책상 등 일반적인 장소를 벗어나 네트워크 접속을 할 수 있게 되어 인프라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텔 코리아의 이희성 사장은 “모바일 환경의 장점은 고객 만족 수준을 증가시킴은 물론 유연성 증대와 비용 및 시간 절감으로 투자 수익률 (ROI; return on investment) 을 극대화시키는 것”이라며 “한국의 우수한 광대역 인프라 및 뛰어난 모바일 무선 네트워크 환경은 기업 차원의 모바일 환경 구축에 있어 최적의 조건이다. KTF 의 과감한 IT 투자는 직원들은 물론 고객에게 직접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고 말했다.

현재 모바일 PC 를 위한 인텔 최고의 기술로 대표되는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은 모바일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고 새로운 모바일 프로세서와 관련 칩셋 및 802.11 무선 네트워크 기능으로 구성되어 원활한 상호작용을 위한 최적화 및 테스트 과정을 거쳤다. 통합된 무선 네트워크 기능 외에도,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은 늘어난 배터리 수명, 얇고 가벼워진 디자인 및 뛰어난 모바일 성능을 위해 설계되었다. **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은 인텔과 그 계열사의 등록상표이다.

* 기타 이름 및 상표는 해당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 무선 접속 및 일부 기능은 소비자가 별도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외부 하드웨어를 구입해야만 가능할 수도 있다. 공공 무선 LAN 액세스 포인트의 이용가능성은 제한되어 있다. 시스템 성능, 시스템 성능, 배터리 수명, 무선 성능 및 기능은 구입하는 특정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intel.com/products/centrino/ 에서 구할 수 있다.

인텔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본사를 홍콩에 두고, 마이크로프로세서, 플랫폼 및 통신 제품을 한국을 비롯, 호주,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파키스탄, 필리핀, 중국, 싱가포르, 대만, 태국 및 베트남 등지에 공급하고 있다. 세계 최대 칩 메이커인 인텔은 퍼스널 컴퓨터, 네트웍 및 통신장비 제조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텔의 웹 사이트 www.intel.com/pressroom 에서 구할 수 있다.

인텔 제품 성능에 대한 추가 정보는 www.intel.com/performance   에서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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