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11일, 서울 - 인텔코리아(대표 金明燦, 김명찬 www.intel.com/kr)는 오늘 인텔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대행사로 인터퍼블릭그룹(Interpublic Group of Companies)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맥켄월드그룹(McCann Worldgroup)을 필두로 하여 인텔의 글로벌 브랜드와 광고 제작 및 집행, 미디어 계획 수립 및 집행, 인터넷 마케팅 등 인텔의 전 세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인텔과 맥켄월드그룹은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기술을 시장에 제공하는 프로세서, 칩셋, 무선통신 기능, 소프트웨어 및 기타 기술 등과 같은 완전한 기술 플랫폼의 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인텔의 전략과 연관된 마케팅 프로그램의 전개를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인텔 부사장 겸 세일즈 마케팅 그룹 공동 책임자인 에릭 김은 "인텔 브랜드는 새로운 시장의 기회에 맞게 끊임없이 발전해야 한다"며, "인텔이 플랫폼을 향한 접근방식을 통해 일상 생활 속에서 사람들에게 실제로 혜택을 제공하는 기술들을 개발하는 데에 주력함에 따라, 새로운 글로벌 대행사는 인텔 브랜드와 자사의 기술 혜택의 핵심을 매력적으로 소개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적인 역할을 수행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퍼블릭그룹은 지난 9월부터 시작된 공식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대행사로 선정되었으며, 마케팅과 브랜드 개발, 크리에이티브 전략 수립 및 수행 능력, 글로벌 영향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맥켄월드그룹은 인텔의 글로벌 관리를 관할하게 된다. 뉴욕에 위치한 맥켄 에릭슨(McCann Erickson)이 주요 크리에이티브 업무를 담당하며, 유니버설 맥켄(Universal McCann)이 미디어 계획 수립과 집행을 맡을 예정이다. 또한 MRM 파트너(MRM Partners)와 R/GA 역시 인터넷 마케팅을 비롯한 추가적인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