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월 15일, 3GSM 세계회의, 칸 - 인텔(www.intel.com)과 알카텔(www.alcatel.com)은 오늘, 와이맥스 관련 전략적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는 내용의 새로운 공동 개발 협약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가정에서는 물론 이동 중 접속을 가능케 하는 솔루션을 포함 궁극적으로 IEEE 802.16e 규격 기반의 모바일 와이맥스 솔루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2006년 상반기내에 필드 테스트를 거치고, 2006년 중반기부터 인텔 차세대 칩셋 기반의 사용자 디바이스를 이용한 상업용 네트워크 설치를 시작할 예정이다. 와이맥스 네트워크는 최초의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 기반의 노트북 컴퓨터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무선 디바이스 대상의 알카텔 와이맥스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과 인텔 차세대 와이맥스 클라이언트 실리콘의 상호 연동성 테스트를 개발 및 통합, 실행하기 위해 공학기술 및 고객용 연구실 자원을 공유할 예정이며, IEEE 802.16e 규격의 표준화와 개발, 실행 및 사용 촉진을 가속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인텔의 기술 및 알카텔의 세계적 사업 규모, 광범위한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 지원용 애플리케이션, 고정 및 이동 환경 어디에서나 실현 가능한 현장에서 검증된 엔드 투 엔드 네트워크 통합 기술로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은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게 된다. LLC의 신호 연구 그룹(Signal Research Group) 소속의 마이클 스렌더는 “과거에는 다양한 업체로부터 공급되는 솔루션들은 상호 호환성이 없었으며, 실리콘 업체나 인프라 제공업체로부터의 후원도 부족했기 때문에 광대역 무선 산업의 폭 넓은 지지를 얻기 어려웠다.”라며, “와이맥스의 출현과 인텔과 알카텔의 전략적 협력이 이러한 문제점에 대처하며 광대역 무선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인텔 모바일 사업 부문의 총괄 책임자 션 말로니 부사장은 “알카텔은 802.16e와 모바일 와이맥스 네트워크의 성공적인 설치와 채택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와이맥스와 같은 새로운 무선 기술의 출시는 인프라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완벽한 통합과 상호 연동성 강화를 확실히 하기 위해 매우 긴밀한 협력 관계를 필요로 한다. 인텔과 알카텔은 이러한 협력 관계를 위한 첫발을 내디딤으로써, 와이맥스 솔루션의 전 세계 출시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카텔 모바일 사업 부분의 최고 업무 책임자(COO)인 마크 루안은 “인텔과의 이번 협력이 와이맥스 솔루션 개발을 위한 알카텔의 노력을 더욱 강화시켰다. 알카텔은 인텔과 공동으로 모바일 와이맥스를 시장에서 현실화 시킬 준비가 되었다.”라며, “알카텔은 고정, 무선 및 모바일 광대역 액세스 기술의 결합을 통해 운용자들의 엔드 유저 경험 강화를 돕는데 헌신하고 있다. 와이맥스는 기존의 DSL, 와이파이(Wi-Fi), GSM/EDGE, CDMA 및 UMTS/HSDPA 솔루션을 이상적으로 보완해준다.”고 말했다. 와이맥스는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광대역 접속성 제공을 목표로 하는 일련의 신규 표준이다. 802.16e 규격 기반의 와이맥스 솔루션은 기존의 고정 무선 액세스 이상을 지원해 준다. 즉, 휴대폰을 이용하여 접속하는 경우와 같이 사용자들이 와이맥스의 넓은 ‘핫존(hot zone)’ 사이를 이동하면서도 연결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하여 완벽한 이동성을 가능하게 해줄 뿐 아니라, 현재 사용자들이 하나의 지점인 와이파이 ‘핫스팟(hot spot)’을 통해 접속하는 것과 유사한 형태로 이동 중 사용도 가능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