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텔, 전 세계 와이맥스(WiMAX) 네트워크 구축 가속화를 위해 클리어와이어社와 협력

 
공동 기술 개발과 투자를 통한 향상된 광대역 서비스 실현

2004년 10월 26일, 대만 인텔 개발자 회의(IDF) – 인텔과 무선 광대역 통신 서비스 회사인 클리어와이어 (Clearwire)는 오늘 와이맥스 (WiMAX) 네트워크를 이용한 무선 광대역 기술 개발 및 구현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협력의 일환으로 클리어와이어는 향후 인텔의 실리콘 제품을 탑재한, 자회사인 넥스트넷 와이어리스(NextNet Wireless)의 무선 광대역 장치를 사용하여 와이맥스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인텔과 클리어와이어간 개발 협력은 인프라 장치 및 노트북에 적용되는 곧 공개될 와이맥스 솔루션 표준인 IEEE 802.16e를 지원하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와이맥스는 유무선 네트워크 환경에서 초고속 광대역 접속을 제공하는 무선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양 사간 공동 협정에는 인텔의 전략적 투자 프로그램인 인텔 캐피털(Intel Capital)의 클리어와이어에 대한 투자가 포함되어 있다. 이 투자는 전세계적으로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 도입을 가속화 하기 위해 무선 기술에 1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하고자 하는 인텔 캐피털의 전략 중 일부이다. 구체적인 재정적 계약 조건들은 공개되지 않았다.

인텔 수석부사장 겸 인텔 커뮤니케이션 그룹의 제너럴 매니저인 션 말로니(Sean Maloney)는 “와이맥스 기술은 지속적으로 추진력을 얻어가고 있는 전세계적인 커뮤니티를 탄생시켰다. 그리고 산업적인 측면에서 우리는 올 한해 중대한 성과들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발표는 전세계 통신 서비스 공급 업체, 장비 제조 업체, 솔루션 공급 업체들이 새로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기반 확립을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점에서 특히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말로니 부사장은  “크레이그 팀은 지난 20년간 통신 산업의 틀을 만드는데 일조해왔다. 그들의 비전과 열정, 리더십은 와이맥스 기술이 제공하고자 하는 약속, 즉 개방형 표준에 기초하여 초고속 무선 연결을 경제적이고 광범위하게 보급할 수 있도록 하는 약속을 달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크레이그 맥 카우(Craig O. McCaw) 클리어와이어 회장 겸 CEO는 “인텔은 와이맥스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인텔과의 협력 발표로 전 세계인들에게 광대역 서비스 제공을 가속화 하기 위한 중요한 관계가 시작되었다”면서 “비록 아직 많은 과제들이 남아있지만 초기 시장 선점을 통해 클리어와이어와 넥스트넷의 연구자들은 고무되었다. 우리는 정보 접속으로부터 오는 힘을 사람들에게 제공한다는 무선기술의 엄청난 혜택에 대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고 말했다.

클리어와이어와 협력은 곧 출시될 인텔의 IEEE 802.16-2004 표준에 기반한 (이전까지 IEEE 802.16REvd로 알려진) 와이맥스* 칩셋인 “로즈데일(Rosedale)” 을 넘어서는 와이맥스 기술을 위한 인텔의 지속적인 개발 노력의 다음 단계이다. 로즈데일은 인텔의 와이맥스 초기 표준을 지원하는 경제적인 가입자 댁내 장치(CPE)를 위한 최초의 “시스템 온 칩(system-on-a-chip)” 솔루션이다.

클리어와이어는 지난 8월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Jacksonville)에 처음으로 광대역 무선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넥스트넷의 기술을 활용한 네트워크는 곧 선보일 와이맥스 네트워크의 선구자 격으로 와이맥스와 매우 유사한 기술들을 사용하며 전면적인 와이맥스 네트워크에서 가능해질 기능들을 지원하게 된다. 이 네트워크는 대부분의 잭슨빌 지역에 걸쳐 초고속 광대역 무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잭슨빌 지역의 클리어와이어 네트워크 고객들은 단순히 그들의 컴퓨터를 이더넷 케이블을 장착한 넥스트넷 모뎀에 연결해 전원을 키기만 하면 별도의 소프트웨어나 시스템 장착 없이도 클리어와이어 서비스 제공 지역 어디에서나 인터넷 접속을 할 수 있다.

지난 여름부터 인텔, 클리어와이어, 넥스트넷의 기술자들은 와이맥스 기반 기지국과 인텔 실리콘에 기초하여, 넥스트넷이 설계하고 만든 가입자 댁내 장비의 개발 시험 및 구축을 위해 협력해왔다. 넥스트넷은 와이맥스 인프라를 공급을 가능케 하는 최초의 사업자 중 하나이다.

인텔 / 인텔 캐피털에 대하여
인텔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본사를 홍콩에 두고, 마이크로프로세서, 플랫폼 및 통신 제품을 한국을 비롯, 호주,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파키스탄, 필리핀, 중국, 싱가포르, 대만, 태국 및 베트남 등지에 공급하고 있다. 세계 최대 칩 메이커인 인텔은 퍼스널 컴퓨터, 네트워크 및 통신장비 제조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텔의 웹 사이트 http://www.intel.com/kr/hangul/pressroom/ 에서 구할 수 있다.

인텔 캐피털 은 인텔의 전략적 투자 프로그램으로 인텔의 전략적 이해 관계 지원을 위해 인터넷 경제 성장을 위한 주식 투자 및 인수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인텔 캐피털은 컴퓨팅, 네트워킹, 무선 통신 시장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회사들에 투자한다. www.intel.com/capital   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클리어와이어(Clearwire)에 대해
클리어와이어 는 안정적인 무선 초고속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를 소비자들과 소형 사업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클리어와이어는 차세대 비가시선 (NLOS, non-line-of-sight) 무선 기술을 활용하며 전파 스펙트럼(radio spectrum)을 이용하여 고객들이 인터넷 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존의 케이블망 및 전화망의 한계를 극복했다. 전송탑이 전파 신호를 기지국에서 종이 책 크기의 작은 무선 모뎀으로 전송, 사용자들의 컴퓨터가 인터넷에 쉽게 접속 할 수 있도록 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clearwire.com 에서 얻을 수 있다.

넥스트넷® 와이어리스(NextNet® Wireless, Inc.)에 대해
넥스트넷 은 업계에서 가장 폭 넓게 비가시선(NLOS) 플러그 앤 플레이 (plug-and-play) 광대역 무선 접속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회사로 1998년에 창립되었으며, 2004년 초에 무선 업계 선구자인 크레이그 맥 카우에게 인수되었다. 넥스트넷 익스페디언스® 시스템은 현재 아시아, 아프리카, 북 아메리카, 남 아메리카 및 멕시코 전역에 구축되어 있다. 멕시코에서는 멕시코 최대 다채널 다지점 분배 시스템(MMDS) 공급업자인 MVS Comunicaciones가 넥스트넷의 NLOS 플러그 앤 플레이 시스템(Plug-and play system) 공급권을 가지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넥스트넷의 익스페디언스(Expedience) 솔루션은 아리조나, 플로리다, 아이오아, 미시간, 미네소타, 네브라스카, 뉴멕시코, 노스캐롤라이나, 오하이오 주에서 클리어와이어 및 다른 지역 인터넷 서비스 공급자(ISP)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캐나다의 합작 투자 회사인 이눅슈크(Inukshuk), 올스트림(Allstream), NR 커뮤니케이션(NR Communications) 이 넥스트넷의 NLOS 플러그 앤 플레이 시스템 독점 공급자로 3천만여 명의 캐나다 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넥스트넷은 와이맥스 포럼(Wimax Forum)의 주요 멤버이며, 추가 정보는 www.nextnetwireless.com 에서 얻을 수 있다.

인텔(Intel) 은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Intel 또는 자회사의 등록 상표로 등록되어 있다.

* 기타 이름 및 상표는 해당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화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