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25일, 서울 – 노트북 PC 배터리 수명 연장 연구 그룹 (EBL-WG, The Mobile PC Extended Battery Life Working Group)은 오늘 저전력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 관련 괄목할만한 업적인 3와트 (w)이하 전력을 소비하는 저전력 12.1/14.1/15.0 XGA 디스플레이 패널 연간 출고량이 6백만 개 이상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 출고량은 2004년 전체 노트북 출고량의 12% 가량을 차지한다. 노트북 PC 배터리 수명 연장 연구 그룹 (EBL-WG, The Mobile PC Extended Battery Life Working Group)은 오늘 저전력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 관련 괄목할만한 업적인 3와트 (w)이하 전력을 소비하는 저전력 12.1/14.1/15.0 XGA 디스플레이 패널 연간 출고량이 6백만 개 이상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 출고량은 2004년 전체 노트북 출고량의 12% 가량을 차지한다. 1년 전 첫 생산을 시작한 이후 디스플레이 패널의 평균 전력 소비는 4.3~4.5w 에서 3w 이하로 떨어졌으며, 이 같은 전력 소비 감축은 노트북 배터리 수명을 60분 가량 연장시킨 것과 다름없다. 2 EBL-WG는 내년 초까지 3w 이하의 전력을 소비하는 노트북을 2005년도 예상 노트북 출고량의 20% 정도인 연간 1천만대까지 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3 카말 샤 (Kamal Shah) 인텔 모바일 플랫폼 그룹의 모빌리티 이네이블링 이니셔티브 매니저(Mobility Enabling Initiative Manager)이자 EBL-WG 회장에 따르면 노트북PC 의 디스플레이 서브시스템은 PC를 구성하고 있는 다른 서브시스템들과 부품들 중에 가장 많은 전력을 소비하며 전체 휴대용 PC 전력 소비량에서도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카말 샤는 “새로운 저전력 디스플레이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디스플레이 서브시스템도 보다 적은 전력을 소비함으로써 휴대용 PC의 전체 전력 소비량을 감소시키고 있다”며 “소비자들은 보다 수명이 긴 노트북 PC 배터리를 요구하고 있다. 하루 종일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을 위해, 노트북 PC 디스플레이의 전력 소비를 줄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고 밝혔다. EBL-WG 의 업적은 플랫폼의 전력 소비량을 줄이고 보다 긴 배터리 수명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고자 하는 제조업체들의 요구를 반영한다. AMD, ATI 테크놀로지, BIC, 인피니온(Infineon), 밀레니엄 셀(Millennium Cell Inc), 모토로라 에너지 시스템 그룹 (Motorola Energy Systems Group), O2 마이크로(O2 Micro), 시온 파워 (Sion Power)4 등이 최근 EBL-WG에 가입했다. 에이서 밸류 랩(Acer Value Labs) 부사장인 아리프 마스카티아(Arif Maskatia)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모바일 생활환경은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정보접속을 요구한다”며 “와이 파이(Wi-Fi)의 도입으로 무선 인터넷 접속이 더 쉽고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소비자들이 진정한 무선 인터넷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보다 긴 배터리 수명을 보충해 줄 필요가 있다.” 고 설명했다. EBL-WG는 노트북PC 제조업체들이 공통의 기준에 근거, 각기 다른 패널들의 전력소비를 평가할 수 있는 배터리 수명 측정 가이드라인을 업계에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BL-WG는 모든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업자들이 EBL-WG 가이드라인에 따라 측정된 전력 소비량을 상품 자료 목록에 포함시키는 것을 장려함으로써 노트북 PC 제조업자들이 모든 관련 데이터를 한 장소에 밀집시켜 보다 종합적으로 패널의 기능을 평가하고 패널 성능 검증 과정을 단순화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노트북 PC EBL-WG에 대하여
노트북 PC 배터리 수명 연장 연구 그룹(EBL-LG)은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한 분야의 회사들이 노트북 PC의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함께 연구하는 협력 단체이다. EBL-WG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EBL-WG 웹사이트 http://www.eblwg.org/에서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