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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캐피탈, 아태지역에 한국 및 대만 지사 운영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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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3일, 서울
– 인텔캐피탈은 수드히 쿠팜(Sudheer Kuppam) 인텔캐피탈 아태지역 운영 디렉터가 인텔캐피탈 한국 및 대만 지역을 담당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쿠팜은 “한국과 대만의 인텔캐피탈을 아태 지역 내 다른 주요 투자 시장과 통합 운영하는 것은 지역 내 연계와 결합을 보장하여 성장 및 혁신 가속화를 위한 인텔캐피탈의 지속적인 노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라며, “이러한 개편을 통해 인텔캐피탈은 울트라북과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등을 포함한 핵심 시장을 개발하고 성장시키기 위한 인텔의 전략적 목표를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쿠팜은 인도에 기반을 두고, 서울, 방갈로, 뭄바이, 뉴델리, 싱가폴, 대만, 도쿄 등 중국을 제외한 아태지역 투자 운영을 관리하고 있다.
그는 2000년 인텔캐피탈에 합류했으며, 이전에는 인텔 기술 및 제조 그룹(Technology & Manufacturing Group)의 엔지니어링 매니저를 역임했다. 인텔 입사 전에는 LSI 로직에서 공정 개발 엔지니어로 일했다. 수드히 쿠팜은 인도 마드라스 공과 대학(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Madras)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렌셀러 폴리테크닉 대학(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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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캐피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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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세계적인 투자 및 M&A 조직인 인텔캐피탈은 전 세계의 혁신적인 기술 기업에 투자한다. 인텔캐피탈은 기업용, 모빌리티, 헬스, 컨슈머 인터넷, 디지털 미디어, 반도체 제조 및 클린테크와 관련된 다양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제공 기업들에게 투자한다. 1991년 이래, 인텔캐피탈은 전세계 51개 이상 국가에서지역의 1,230개 기업에 미화 105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이 기간 동안, 198개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전세계 여러 증권 시장에 상장했으며, 293개 기업에 대한 인수 합병이 이루어졌다. 2011년, 인텔캐피탈은 158건의 거래를 통해 약 5억 2,6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이 중 약 51% 는 미국과 캐나다 이외 지역에 투자되었다. 인텔캐피탈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특징은
www.intelcapital.com
, 트위터
@intelcapita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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